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1-19 오후 5:03:00

경산, 학교·교회 등지에서 13명 감염
초등학교 2곳에서 학생 3명 확진...누적 2,164명

기사입력 2021-11-23 오전 8:28:00






22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

 

먼저, 1119일 대구 서구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 4(30대 부부, 8세 초등학생 자녀 2)이 감염됐다. 확진자가 나온 관내 P초등학교는 일부 학급에 대한 전수검사를 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관내 모 교회와 관련해 1120일 확진자(경산#2,143)와 접촉한 60대 여성 2명과 60대 남성 1명이 감염됐고, 1119일 확진자(경산#2,136)와 접촉한 50대 가족 1명이 확진됐다.

 

1119일 확진자(경산#2,134)와 접촉한 10대 중학생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확진자 2명과 이들의 접촉자 2명이 감염됐다. 30대 여성과 70대 여성이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고, 이들 가운데 70대 여성의 가족인 초등학생 1명과 유치원생 1명이 감염됐다. 해당 S초등학교와 G유치원은 오늘 오전 전수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산은 23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2,164명까지 늘었다.

 

22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산·영덕 13, 경주·구미·영주 5, 안동·군위2, 포항·김천·상주·문경·성주·칠곡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51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