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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19 오후 5:03:00

주말 경산, 코로나19 확진자 10명 발생
유증상 확진과 N차감염 이어져...대구 확진자 접촉 3명

기사입력 2021-11-22 오전 8:11:41






지난 주말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 발생했다.

 

먼저, 20()에는 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40대 여성 1명과 60대 여성 1명이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고, 60대 여성의 가족(30대 남성) 1명이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 하양읍 소재 H초등학교 학생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21()에는 6명이 추가 감염됐다. 지난 20일 확진자(경산#2,142-지역감염)와 접촉한 30대 여성, 20일 확진자(경산#2,144)와 접촉한 30대 여성이 확진됐고, 지난 7일 확진자(경산#2,079)3세 자녀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대구 확진자 접촉으로 3명이 추가 확진됐다. 20일 대구 수성구 확진자와 접촉한 50대 여성과 이 여성의 가족인 70대 여성이 확진됐고, 19일 대구 북구 확진자와 접촉한 60대 여성도 감염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22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2,151명으로 늘었다.

 

한편, 21일 경상북도에서는 영주 8, 경산 6, 구미 5, 김천·영덕 4, 경주 3, 포항·예천 2, 안동·상주·문경·군위·칠곡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39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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