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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30 오후 5:20:00

민주당 경산지역위원장 경선 ‘3파전’
김기현·김찬진·양재영...오늘 권리당원 선거 통해 결정

기사입력 2022-07-14 오전 9:15:11

▲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위원장 경선에 참여하는 김기현 씨, 김찬진 씨, 양재영 씨(좌로부터)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위원장 선출을 위한 경선이 오늘 실시된다.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8일 경북 지역위원장 공모 결과를 발표하면서 경산은 김기현·김찬진·양재영 후보 간 경선을 통해 지역위원장을 선출한다고 발표했다.

 

경산지역위원장 선거는 14일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권리당원 전원 선거인단 선출방식으로 진행되며 15일 오전께 결과가 발표된다. 경산지역 민주당 권리당원은 약 1,000여명이다.

 

경선에 출마한 김기현 씨(38)는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현재 영남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위원회 문화예술특별위원장을 역임했고 지난 대선에서는 경산선대위 청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김찬진 씨(71)는 진량초, 진량중, 대구상고, 한국방송통신대학을 졸업했으며 경북도와 경산시에서 약 37년간 공직생활을 하다 지난 2011년 퇴임한 이후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양재영 씨(58)는 영남대 지역복지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부동자율방범대장, 바른선거시민모임 대표, 경산시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동대표, 동부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제8·9대 경산시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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