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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20 오전 9:24:00

市-국회의원, 내년도 국비 확보 위해 머리 맞대
내년 목표액 2,900억원...목표 달성 위해 협력키로

기사입력 2022-06-20 오후 2:10:03

▲ 17일 계양동 소재 윤두현 국회의원 지역 사무실에서 2023년 경산시 주요사업 예산 간담회가 열렸다.




경산시는 지난 17일 계양동 소재 윤두현 국회의원 지역 사무실을 방문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예산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윤두현 의원의 제안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당선인, 김주령 부시장, 시청 간부공무원, 이희동 수석보좌관을 비롯한 윤 의원 보좌진 등 20여명이 참석해 국비 확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시는 ‘xEV 에너지 저장 보호차체 개발지원 플랫폼 구축’,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국도 4호선 경산 청천~부호 단구간 확장등 내년도 국비 신규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국회의원에게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윤 의원은 건의한 사업들이 정부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시장과 힘을 모아 열심히 발로 뛰겠다.”라며, “시에서도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ICT산업과 첨단산업 육성, 경산의 발전에 디딤돌이 될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윤 의원은 경산시에서 국비사업을 추진할 시, 시장 공약사업에 주안점을 두고 신중하게 검토한 후 진행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2023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 2,900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경북도, 중앙부처 관계자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 민선 8기 시장 공약사항을 조기에 실천하고 지역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오는 7월 중 ‘2024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준비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준비작업에도 착수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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