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8-20 오후 2:02:00

국민의힘 경산당협, 당선인 워크숍 개최
윤두현 의원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 다해달라”

기사입력 2022-06-17 오전 11:07:59

▲ 17일 오전 경산농협 회의실에서 국민의힘 경산당협 주관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이 열렸다.




국민의힘 경산시당원협의회(위원장 윤두현)17일 경산농협 회의실에서 ‘6.1지방선거 당선인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윤두현 위원장과 차주식 당선인을 비롯한 광역·기초·기초비례 당선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조현일 경산시장 당선인도 워크숍 현장을 찾아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이날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 지역 대학 교수 등이 초청강사로 나서 대의기관으로서의 의회의 역할과 의원 활동 방향, 광역·기초의원 간 역할 분담과 공약 실천 방안 등을 설명했다.

 

▲ 워크숍에 앞서 당선인들에게 당부의 말을 하고 있는 윤두현 위원장

 

 

특히, 이날 당선인들은 시민의 대변자로서 책임감을 공유하며, 4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교육을 주관한 윤두현 당협위원장(국회의원)정치라는 것이 잠시 머무르는 자리라 게을리하지 말고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며, “당선인 모두 더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고,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경산당협은 도의원 4, 시의원 지역구 10, 시의원 비례대표 2석 등 16명을 당선시켰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