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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20 오후 2:02:00

경산, 오후 6시 기준 투표율 ‘42.7%’
총 선거인수 23만 676명...총 78개 투표소 운영

기사입력 2022-06-01 오전 8:10:43






8대 전국동시지방선거 본 투표가 1일 오전 6시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경산지역에서도 관내 읍··동 행정복지센터, 아파트 단지 관리소 등에 설치된 총 78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경산지역은 오후 6시 현재 총 선거인수 23676명 가운데 9만 8,482(사전투표 포함)이 투표해 42.7%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투표는 오후 730분까지 진행된다. 일반 유권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오후 630분부터 오후 730분까지이다.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만 가능하며 주민등록증·청소년증·여권·운전면허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있는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신분증과 함께 확진자 투표안내 문자, 성명이 기재된 PCR·신속 항원검사 양성 통지 문자 등을 지참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 투표가 마무리되면 각 투표소의 투표함은 경산실내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로 이동하고 동시에 개표작업이 시작된다.

 

한편, 역대 선거 경산시 투표율을 보면, 2010년 지방선거 50.6%, 제18대 대통령선거 77.3%, 2014년 지방선거 47.3%, 2016년 총선 51.6%, 19대 대통령선거 75.6%,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55.1%, 21대 국회의원 선거 62.9%, 20대 대통령선거 75.2%를 기록했다.

 

지난 27~28일 양일간 관내 15개 투표소에서 실시된 사전투표에서는 총 유권자 23676명 가운데 33,918명이 투표해 투표율 14.7%를 기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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