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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20 오후 2:02:00

“청년이 일하고 살기 좋은 경북 만들겠다”
이철우 후보, 경산에서 청년들과 대화로 소통

기사입력 2022-05-29 오전 9:53:18

▲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는 28일 영남대학교에서 지역 청년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가 28일 영남대학교를 찾아 청년들과 대화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영남대학교 중앙도서관 앞에서 이철우의 현장 Talk Talk’를 진행했다. ‘경북에서 배우고, 일하고, 살자란 주제로 이 후보와 대학생들 간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오갔다.

 

이 후보는 강행군 선거운동 중에 청년들을 만나서 힘이 난다.”라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 아이디어가 많이 필요한데, 우리 청년들의 훌륭한 아이디어가 경북과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자산이다.”라고 말했다.

 

, “지역 대학을 지자체에 맡기고 시·, 기업, 대학이 공동연구를 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지역대학에서 키워야한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20대들이 가지고 있는 청년취업문제 주거문제 지역대학활성화 방안 일자리문제 대학문화 활성화 등 문제를 언급하고 이 후보의 생각을 물었다.

 

이 후보는 오늘 논의된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공약으로 반영하고 당선이 되면 도정과제로 추진하겠다라며, “경북에서 배우고, 일하고, 살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철우 후보는 청년이 일하고 살기 좋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 교육자유특구 추진 교육청 연계 고교 인재양성 취업지원 플랫폼 구축 경북청년센터 설립 및 청년 정보 통합시스템 구축 대학-기업 연계 경북형 맞춤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추진 등을 공약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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