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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20 오후 2:02:00

“6월 1일, 시민혁명의 날로 기억될 것”
무소속 오세혁 후보, 자인공설시장에서 유세 펼쳐

기사입력 2022-05-28 오후 1:51:04

▲ 28일 자인공설시장에서 열린 유세현장에서 무소속 오세혁 경산시장 후보와 시민협의체 공동위원장들이 손을 들고 있다.




무소속 오세혁 경산시장 후보는 28일 오전 자인공설시장에서 대규모 유세전을 벌이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오세혁 후보는 최근 언론에서 실시한 마지막 경산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제가 국민의힘 후보를 9.5% 앞섰다. 무소속 바람을 넘어 이제는 치고 나갔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 여론조사 결과가 무엇을 말하는가? 무소속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에 이기고 있다는 것은 국회의원의 잘못된 공천을 28만 시민들이 알고 함께 분노하고 있다는 반증 아니냐?”고 되물었다.

 

▲ 시민들에게 하트를 날리고 있는 오 후보

 

 

, “오늘까지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61일에는 본 투표가 진행된다. 여기 모이신 시민 한 분, 한 분이 투표에 참여하고 주위 사람들을 독려한다면 우리의 시민혁명은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우리 경산은 특정 정당의 소유물이 아니다. 시민이 결정하고 시민이 주인이어야 한다.”라며, “저 오세혁은 남은 3일 최선을 다해 경산시장에 당선돼 시민이 주인인 경산을 만들어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자인공설시장 유세현장에는 윤두현 퇴출을 위한 시민협의체공동위원장 및 관계자들, 무소속 김윤원 도의원 후보와 노구갑 시의원 후보, 지지자들이 모였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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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
  • 2022-05-29 삭제

    공천 못받으면. 계속 탈당하시겠네 ㅋㅋ

  • ok경산
    2022-05-28 삭제

    끝까지 응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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