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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1-29 오후 4:20:00

조현일 예비후보, 소상공인 정책 발표
조현일의 공감, “도탄에 빠진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최우선”

기사입력 2022-04-18 오후 7:17:56

조현일 경산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

 




- 소상공인 종합민원지원센터 개설

 

- 라이브 커머스, 소상공인TV 등 온·오프라인 홍보 및 판매 지원체계 구축

 

-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어려움 아픈 민심을 읽고 선거사무소 개소식 보류

 


 

조현일 국민의힘 경산시장 예비후보는 18,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와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특단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소상공인 종합민원지원센터개설 등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미 출마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로 도탄에 빠진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지역민들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조 예비후보는 생각보다도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크다며 자신이 시장에 당선되면 정부의 각종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정책의 신속한 집행, 지역 화폐(경산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소상공인의 애로 파악 및 민원 해결 소상공인 종합민원지원센터 개설 민관협업 소상공인 지원체계 구축 e-커머스 등 온·오프라인 홍보 및 판매체계 구축 및 운영 지원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앞으로 더욱 소상공인 자영업자들과 소통하여 보다 실질적이고 효용이 큰 정책 발굴에 주안점을 두겠다. 지역민들과 소상공인들의 아픔을 깊이 공감하고 있다. 시장에 당선되면 소상공인들이 자신의 본업에만 충실할 수 있도록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당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고민하여 최상의 결과를 도출하는 현명한 시장이 되겠다,”라고 약속했다.


 





조 예비후보의 뛰어난 공감능력은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보류시켰다.

지역 경제와 민심이 도탄에 빠진 상황에서 잔치집 같은 개소식을 여는 것은 자신의 소신과 그동안의 행보에 맞지 않다는 것이다.

 

지역의 모 상인단체는 기초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지원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점을 잘 안다.”며 "그래도 조현일 후보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공감이 고맙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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