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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오후 4:28:00

“이번 선거에 20년 정치 명운 걸었다”
황상조 전 도의회 부의장, 경산시장 출마 선언

기사입력 2022-04-04 오전 9:09:27





황상조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62, 국민의힘)6.1지방선거 경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황상조 예비후보는 3일 언론에 출마의 변을 배포하며 일하는 시장, 경산의 경제를 살리는 시장, 시민과 상생(소통)하는 시장, 화합하는 시장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산 하양 출신인 황 예비후보는 대구대학교(경제학사), 경북대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하고, 7·8·9대 경북도의원(경산시)을 역임했다. 2012년 경산시장선거 당시 현 경산시장인 최영조 후보와 격돌해 700여표 차로 고배를 마신 바 있다.

 

황 후보는 이번 선거는 저의 20여년의 정치적 명운을 걸고 배수의 진을 치며 임하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경산시민과 경산경제를 살리는 적임자.”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ICT융합산업을 비롯한 경산의 성장동력 및 미래먹거리 창출 학원도시 기능 강화 및 청년 일자리 확보 대구도시철도 1.2호선 연장 순환선 용성휴양림 및 테마공원, 산 둘레길 조성 주말 휴식 보장 등 공무원 근무여건 보장 ·도비 확보 위한 당정협의회 부활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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