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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30 오후 5:20:00

“행동하는 젊은 시장이 되겠다!”
송경창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하고 본격 선거전 돌입

기사입력 2022-03-26 오후 3:44:23

▲ 6.1지방선거 경산시장 선거에 도전하는 송경창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국민의힘 송경창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26일 오후 2, 중방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윤석열 당선인 인수위 지방균형발전특별위원회를 맡고 있는 홍석준 국회의원과 권미진 전 윤석열 국민캠프 청년위원회 정책위 부위원장, 최희욱 전 경산시장, 장석현 전 경산시의회 의장, 김명량 여성경제인연합회 경북도지회장, 황명강 경북도당 여성위원회 위원장, 지지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하는 떡 케이크 절단식

 

 

석동현 전 윤석열 후보 상임대외협력특보가 영상을 통해 송 예비후보의 새 출발을 축하했고, 김병준 윤석열 당선인 인수위 지방균형발전특위 위원장, 윤상현·김정재 국회의원이 축전을 보내왔다.

 

석동현 전 특보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송경창 후보는 대구·경북을 미래 발전을 견인할 정통관료 출신의 인재로 윤석열 당선인과 함께 경산의 발전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 축사 및 격려사(홍석준 국회의원, 권미진 전 부위원장, 김명량 여성기업인회 도지회장, 정석현 전 시의회 의장...)

 

 

개소식에 참석한 홍석준 국회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지방권력을 바꾸고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는 인물이 배출되어야 한다.”, “송 후보는 오랜 공직 경험을 토대로 위기의 대학과 기업을 살리고 위기와 전환의 시대를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송경창 예비후보는 이번 대선에서 국민의 열망, 시민의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일 좀 제대로 해라는 경산 시민들의 명령을 받들어 시민만을 바라보며 변화와 혁신을 과감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개소식에서 혁신성장전력 및 G7프로젝트 등 핵심 공약을 설명하고 있는 송 후보

 

 

특히, 그는 이날 개소식에서 경산의 경제문화도시 비전을 담은 다섯 손가락(핑거플랜) 혁신성장전략과 시민이 반드시 누려야 할 인프라 7가지를 정리한 G7프로젝트 등 핵심 공약을 밝혔다.

 

그는 지난 39, 시민들이 보여준 민심에 보답하기 위해 모든 네트워크와 역량을 집중해 경제문화도시 경산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사력을 다하겠다. 행동하는 젊은 시장이 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송경창 예비후보는 28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경제, 과학, 문화관광,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행정을 경험하면서 경제와 문화도시, 국가해양정원 등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지난해 9월 국민의힘 영입 인재로 발탁된 이후 최근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자 중앙선대위 민생경제특보로 활동하며 정권교체에 기여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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