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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6 오전 8:18:00

“시민들이 안전한 경산 만들겠다”
정의당 이준호 예비후보, 시의원 ‘가’선거구 출사표

기사입력 2022-03-23 오전 9:27:24

▲ 이준호 전 정의당 경산시위원회 부위원장이 6월 지방선거 기초의원 '가'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준호 전 정의당 경산시위원회 부위원장(54)6.1 지방선거 시의원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 22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준호 예비후보는 경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발로 뛰는 민원해결사로, 건설안전 전문가로서 안전한 경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영남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민주노동당 대구광역시당 정책국장, 정의당 경북도당 경산시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심상정 국회의원 건설정책특별보좌관, 정의당 경북도당 당기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그가 출마하는 선거구(서부남부·남천)는 같은 당 엄정애 시의원이 3선을 한 지역구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엄 의원이 도의원 선거에 출마함에 따라, 그 자리를 이 예비후보가 이어받게 됐다.

 

현재 선거구에는 국민의힘 소속 전봉근 전 서부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김종완 전 한농연 경산시연합회장, 손말남 21세기여성정치연합 경북도지부장 등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현직인 박병호 시의원도 재선에 도전한다.

 

민주당에서는 조기선 전 경산시지역위원장 직무대리와 성기수 대선 경산시 유세위원장이 출마자로 거론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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