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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6 오전 8:18:00

“노동자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겠다”
진보당 김재연 대선 후보, 경산에서 거리유세

기사입력 2022-02-18 오전 8:50:53

▲ 진보당 김재연 대선후보가 17일 경산 백천네거리에서 거리유세를 벌였다.




김재연 진보당 대선후보가 경산을 찾아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17일 포항과 경주에서 거리유세를 벌인 김 후보는 경북지역 마지막 일정을 경산에서 마무리했다.

 

그는 오후 615분 경산시 백천동 소재 백천네거리에 설치된 중앙당 유세차량에 올라 약 20분 가량 거리 유세를 진행했다.

 


 

 

김 후보는 저 김재연은 경산에서 태어나고 자란 경산의 딸이다. 소수특권층과 대기업을 위해 작동하고 있는 정치를 바꾸기 위해 대선에 출마한다.”고 말했다.

 

, “지금 대선 후보들은 재벌 찾아가기 바빠 노동자들의 삶을 지켜줄 리 만무하다.”라며, “재발 바지가랑이 붙들고 사정하지 않고 노동자와 함께 손 잡고 노동자 중심, 노동자가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집권여당 후보는 민주노총과 거리를 두며 비노동 태도로 일관하고 있고, 1야당 후보는 입만 열만 노동혐오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라며, “반노동, 비노동으로 점철된 대선을 지켜보는 노동자들의 심정, 경산시민들의 답답함을 김재연과 함께 끌어내 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저 김재연은 단 한 명의 노동자도 일하다 쓰러지고, 다치고, 숨지지 않는 세상을, 여성 차별이 없는 나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경산 유세를 마친 김재연 후보는 경남 창원으로 내려가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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