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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6 오후 2:38:00

대한민국 대전환...‘희망포럼 경산지부’ 창립!
11일 인터불고CC에서 창립대회...송경창 전 경산부시장 대표 맡아

기사입력 2022-01-11 오전 9:11:08

▲ 희망포럼 경산지부 창립대회가 11일 오후 인터불고 경산CC 연회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통한 경산의 대전환을 꿈꾸는 ‘희망포럼경산지부(대표 송경창)가 창립했다.

 

희망포럼 경산지부는 11일 오후 4시 인터불고 경산CC 연회장에서 지역 단체장,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가지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 희망포럼 경산지부 각 분야별 대표들이 석동현 윤석열 선대위 희망특별본부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이날 창립대회에서는 윤석열 대선후보 선대위 희망특별본부장으로 활동 중인 석동현 변호사가 대한민국의 희망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지역 대학생 대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바램’ 을 말하는 등 조촐한 행사들이 이어졌다.

 

희망포럼은 현재 처해 있는 대한민국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는 목표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 길을 같이하는 이들이 모여 설립한 단체로 대구본부와 구미·안동 지역본부에 이어 경산지부가 창립하게 됐다.

 

▲ 희망포럼 경산지부 대표에 임명된 송경창 전 경산부시장

 

 

경산지부 대표는 송경창 전 경산부시장이 맡게 됐다. 송 부시장은 오는 6월 경산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지역에서 정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송경창 대표는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위해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고, 청년 미래세대에게 빚을지지 않는 창창한 대한민국을 물려주기 위해 희망포럼 경산지부가 작은 힘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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