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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새해 되시길”

기사입력 2026-01-01 오전 8:54:29

▲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경산지부 손동환 작가의 <아침을 열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녹록치 않은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삶과 터전을 묵묵히 지켜내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는 역동과 변화, 도약과 기회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각자의 자리에서 모두가 함께 빛나는 새해가 되길 응원합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말처럼 빠르게, 그러나 방향을 잃지 않고 힘차게 달리는 매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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