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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삼성현공원에 선홍빛 ‘꽃무릇’ 활짝
공원 내 소나무와 동산 어우러져 장관 연출

기사입력 2023-09-19 오전 11:20:58

▲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동산에 꽃무른이 선홍빛 꽃망울을 터뜨리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산책로에 조성된 꽃무릇 동산에 선홍빛 꽃무릇이 활짝 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꽃무릇꽃은 수선화과로 9~10월에 많이 피는 꽃이다. 꽃잎이 길고 색이 붉어 첫인상이 강렬하고 화려하다.

 

화려한 꽃의 외관과 달리 꽃무릇꽃의 꽃말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으로 슬픈 의미를 담고 있다.

 

삼성현문화박물관은 공원의 아름다운 자태의 꽃무릇 동산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도 이루어지게 할 만큼 아름다워 가족, 친구, 연인 할 것 없이 추석맞이 나들이객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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