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상처 딛고 활짝 핀 ‘적산가옥 능소화’
줄기 절단 사건 이후 새로 보식한 능소화 꽃망울 터뜨려

기사입력 2023-06-21 오후 1:50:40

▲ 자인면 동부리 소재 적산가옥에 새롭게 보식한 능소화가 활짝 피었다. 




자인면 소재 적산가옥에 새롭게 보식한 농소화가 주황색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

 

자인면 동부리에 소재한 적산가옥50여 년 전 심어진 능소화가 피는 7월이면 전국의 사진 애호가와 블로거들이 찾는 명소였다.

 

하지만, 지난해 겨울 능소화 뿌리 위 줄기가 절단되는 사건(미제)이 발생하면서, 더 이상 능소화를 볼 수 없게 됐고, 이를 안타까워하는 많은 이들의 글과 사진이 SNS를 통해 전파되기도 했다.

 

이에 시는 지역 명소를 되찾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식목일을 기념해 적산가옥에 새로운 능소화를 보식했다.

 

 

[Photo News]

 

▲ 적산가옥과 능소화 
 
▲ 능소화 줄기와 꽃 
 
▲ 주황색 능소화 꽃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