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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20 오후 2:02:00

시립합창단, 제26회 정기연주회 ‘성료’
호국보훈의 달 평화콘서트, 관람객 호평 얻어

기사입력 2022-06-22 오전 9:05:03

▲ 경산시립합창단은 21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제26회 정기연주회를 무대에 올렸다.




경산시립합창단의 제26회 정기연주회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열렸다.

 

21일 오후 730분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연주회의 주제는 ‘6월 평화를 그리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들을 기억하고, 평화의 염원을 담은 공연이다.

 

현대음악 작곡가인 스티브 드보르고스(Steve Dobrogosz)미사곡(Mass)’으로 무대를 시작했으며, 테너 계명대학교 강현수 교수가 마중과 푸치니 오페라 토스카 중 별은 빛나건만을 공연하고, 이후 한국가곡 먼 곳9곡을 합창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선보여 공연장을 찾은 500여 관람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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