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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20 오후 2:02:00

경산자인단오제, 안전대책 논의
경산시, 축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기사입력 2022-05-28 오전 6:49:43

▲ 경산시는 제1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어 오는 6월 3일 개막하는 2022년 경산자인단오제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경산시는 27일 지역축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어 오는 63일 개막하는 ‘2022년 경산자인단오제안전대책을 논의했다.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실무위원과 축제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제 안전 관리조직 구성·운영, 감염병 예방 및 방역관리 대책, 행사장 비상 대피로 확보와 교통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실무위원회는 코로나193년 만에 현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안전관리 요원 배치 등 조치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김주령 부시장은 축제 행사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협조와 축제 주관 부서의 철저한 사전 준비로 안전한 지역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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