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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5 오후 5:32:00

도립무용단 제8회 정기공연 ‘춤, 춘향가’
12일 저녁 7시 30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기사입력 2021-11-11 오후 3:30:33






경북도립무용단은 오는 12일 저녁 730분부터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제9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경북도립무용단의 이번 공연은 코로나 일상회복에 맞춰 오랜 시간 코로나로 지친 도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침체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어려웠던 모든 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도약하려는 의지를 해학으로 풀어내고자 창작한 작품이다.

 

, 춘향가란 부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김용복 상임 안무가의 창작 작품으로 누구에게나 익숙한 판소리 춘향가를 소재로 해 역동성과 흥겨움, 그리고 풍자와 해학을 춤으로 표현한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알기 쉬운 춘향의 이야기를 한국전통 무용을 통해 표현했다. 판소리와 함께 어우러지는 춤판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도민들에게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립무용단은 1992년 도립국악단의 무용팀으로 활동해 오다가 20171월 도립무용단으로 새롭게 창단했다. 현재 김용복 상임안무자와 훈련장, 단원 그리고 기획 등 총 25명이 활동하고 있다.

 

<공연문의> 도 문화예술과 054)880-3126 도립무용단 053)320-029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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