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문화강좌
‘2026 꿈의 스튜디오 경산’ 첫발 내디뎌
청소년과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교육사업
기사입력 2026-08-11 오전 8:58:35

▲ 7일 경산청년창의창작소에서 '2026 꿈의 스튜디오 경산' 오픈 워크숍이 열렸다.
경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일 경산청년창의창작소에서 ‘2026 꿈의 스튜디오 경산’ 오픈 워크숍을 개최했다.
‘꿈의 스튜디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문화예술 교육사업이다.
오는 8월 8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참여 청소년들은 지역 예술가의 실제 작업실에서 시각예술과 첨단기술을 융합한 창작 활동을 경험하고, 연말 결과전시를 통해 창작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이날 워크숍은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참여 청소년과 학부모, 예술가, 기획자, 지역 협력 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경산문화관광재단과 영남대학교 예술대학은 지역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예술 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경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들이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