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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제20기 경산 박물관대학’ 성황리에 종강
역대 최다 수료생 배출하고 높은 참여율 기록

기사입력 2026-06-13 오전 10:15:42

▲ 제20기 박물관대학 수료식이 12일 오후 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경산시립박물관은 1220기 박물관대학 수료식을 끝으로 12주간의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2007년 경산시립박물관 개관과 함께 시작된 박물관대학은 경산을 비롯한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주제로, 전문가들의 이론강의와 문화유적지 답사로 진행되는 역사문화강좌이다.

 

올해는 지역 성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327일부터 612일까지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이론강좌와 문화유적답사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모집 정원 150명을 크게 웃도는 170명이 수강했으며 매회 평균 140여명이 출석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 개근 수강생이 38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수료생 역시 147명으로 박물관대학 개설 이후 가장 많았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12주간의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신 수료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경산시립박물관이 시민들의 평생학습과 문화 향유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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