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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경산공설시장, 김장 나눔으로 한 해 마무리
새마을부녀회와 김장 350박스 만들어 소외이웃 지원

기사입력 2025-12-23 오전 9:06:03

▲ 경산공설시장 상인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소외이웃에게 지원할 김장을 하고 있다. 




경산공설시장상인회(이사장 태원찬)는 소외이웃을 위한 김장나눔 행사로 올 한 해를 마무리했다.

 

상인회는 19일 경산시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경산공설시장 일원에서 김장김치 350박스를 담아 중앙동·남부동 소재 저소득층, 재가노인복지센터, 지체장애인연합회에 전달했다.

 

태원찬 이사장은 오늘 김장 행사는 상인회가 추진해 온 그동안의 노력을 따뜻한 나눔으로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경산공설시장상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공설시장 상인회는 올해 썸머페스티벌’, ‘팝업스토어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어냈다.

 

, 야간에는 별찌야시장을 운영해 먹거리와 볼거리가 어우러진 야간형 시장을 만들어가고 대경선 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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