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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방동새마을회, 삼계탕에 담은 이웃사랑
관내 소외계층 50가구에 삼계탕 전달하며 나눔 실천
기사입력 2025-11-06 오전 9:01:45

▲ 지역 소외이웃을 돕기 위해 삼계탕 나눔 활동을 벌인 중방동새마을 가족들
중방동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이기호, 부녀회장 진경화)는 5일 관내 소외이웃 50가구에 삼계탕을 후원했다.
중방동새마을회는 추워지는 날씨 속에 더 힘들 홀몸 어르신 등 소외이웃들을 위해 삼계탕을 마련해 직접 전달했다.
이기호·진경화 회장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이웃 간의 정이 더욱 필요하다.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소외 이웃들이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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