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착한나눔
SK텔레콤, 저소득 아동 스마트폰 지원
26일 경산시와 후원협약 체결...휴대폰 요금도 지원
기사입력 2023-07-27 오전 8:29:51

▲ SK텔레콤 대구가야대점 배한붕 대표이사와 정원채 경산시 복지문화국장이 ICT 지원사업 협약서를 들고 있다.
26일 SK텔레콤은 경산시와 ICT 지원사업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경산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스마트폰과 요금을 지원한다.
본 사업은 SK텔레콤에서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이다. SK텔레콤은 읍·면·동과 아동복지시설에서 추천한 만 4세~만 12세 아동에게 스마트폰 단말기와 12개월 요금(약 5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되는 스마트폰 기종은 G525-ZEM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배한붕 SK텔레콤 대구가야대점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ICT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 및 정보 접근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부터 스마트기기로 비대면 수업이 일상화되었고, 위치 정보제공·응급 호출 등 스마트기기가 안전까지 책임지고 있는데 경제적인 여건으로 이러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부담이 이번 기회에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