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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1 오전 11:26:00

市, 위기 아동·청소년 ‘운동화 쿠폰’ 지원
시청공무원노조 착한일터 모금액으로 쿠폰 마련

기사입력 2022-11-16 오후 2:20:54






경산시는 관내 위기 아동·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 300명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운동화 구입 쿠폰을 지원했다.

 

지원된 쿠폰은 지난 10월 기부데이 행사에서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기탁한 착한일터 모금액 3,000만원으로 마련했다.

 

시는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 300명을 선정해 개인 취향에 맞는 운동화를 구입할 수 있도록 쿠폰으로 지원했다.

 

운동화 쿠폰을 전달받은 한 청소년은 비용 부담이 어려워 선뜻 사지 못했던 브랜드 운동화를 직접 고르고 살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최순희 여성가족과장은 성장기에 있는 아동·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선물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한 지원으로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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