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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6 오후 2:12:00

경산자봉, 13일부터 도토리 화분 회수
산불 피해지역 전달 전 하우스에서 관리

기사입력 2022-10-12 오후 5:26:13


▲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도토리 숲으로 캠페인 참가자들로부터 화분을 회수하고 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산불 피해지역 산림복구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도토Re:숲으로캠페인 도토리 화분을 13일부터 회수한다.

 

도토Re:숲으로는 산불로 인해 소실된 산림 회복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홈가드닝으로 도토리나무(참나무)를 키워 산불 피해지역에 후원하는 활동으로 약 5,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시민들의 손에서 자란 도토리 화분은 회수과정을 통해 자원봉사센터에서 마련한 도토리하우스(가식장)에서 보관되며 내년 산불피해 지역에 함께 보내게 된다.

 

김상우 소장은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많은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 캠페인을 진행하며 사회이슈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보며 수준 높은 시민의식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1도토Re:숲으로두 번째 시즌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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