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11-29 오후 4:20:00

와촌 박사떡방앗간, 사랑의 쌀 전달
이상임 대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 되길~”

기사입력 2022-09-30 오후 3:32:07

▲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을 기부한 박사떡방앗간 이상임 대표.




와촌면 박사리 소재 박사떡방앗간 이상임 대표는 30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달라며 백미 800kg을 기탁했다.

 

이상임 대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산시지구협의회장을 맡아 매년 취약계층 대상 무료 급식 봉사와 재해·재난 피해지역 현장 지원, 생필품 나눔, 주거환경개선,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2021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상임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많은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