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11-29 오후 4:20:00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사랑의 쌀’ 기탁
백중회향일 기념해 신도들이 모은 정성 서부1동에 전달

기사입력 2022-09-23 오후 2:26:54






한국불교대학 관음사 경산도량(주지 선호스님)백중회향일을 기념해 22일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20kg 20(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지난 20015월 문을 연 한국불교대학 관음사 경산도량은 현재 1,000여명의 신도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신도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자리를 잃고 어려운 시기에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가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원엽 서부1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웃을 위한 온정의 마음을 새겨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인사를 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