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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1-29 오후 4:20:00

경산여협, ‘사랑의 바자회’ 열어
김장철 앞두고 황태, 다시마 등 저렴하게 판매

기사입력 2022-08-29 오전 8:24:57

▲경산여협은 26일 남매공원 주차장 일원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미경)는 지난 26남매지 근린공원 주차장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협회는 이날 품질 좋은 황태와 다시마 2,000박스 분량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했다.

 

특히, 수익금 일부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박미경 회장은 바자회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꾸준히 소외된 이웃을 위한 참사랑 실천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21개 여성단체들이 활동하고 있는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복지시설 급식봉사, 소외이웃 돕기 바자회, 양성평등 주간행사 등 매년 다양한 지역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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