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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30 오후 5:20:00

경산자봉, 아동청소년 봉사단 여름캠프 진행
‘조금 불편한 환경여행’ 주제로 탄소중립 체험 기회 가져

기사입력 2022-08-04 오후 2:36:14

▲ 2022 아동.청소년 자원봉사단 여름캠프가 지난 3~4일 육동행복센터에서 진행됐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4일 양일간 육동행복센터에서 꿈나무·수호천사·아띠 아동청소년 자원봉사단(단장 김향숙)’ 여름캠프를 진행했다.

 

아동·청소년 자원봉사단원 35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조금 불편한 환경여행이란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 환경교육에 참여한 단원들

 

 

단원들은 다회용기 및 개인 식기구 사용, 일회용품 사용 금지, 탄소중립 환경 교육, 새활용 물품 제작, 캠핑 음식 잔반 제로, 숲속 환경 체험 등 일상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들을 체험했다.

 

김상우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소장은 다소 불편한 이틀간의 시간이었지만 아동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환경에 대한 좀 더 깊이 있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이 시간을 통해 자신의 편함을 먼저 생각하기보다 모두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단원들의 저녁식사 준비

 

 

아동·청소년자원봉사단은 1998년부터 24년간 운영되고 있으며 초··고등학생들이 자원봉사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환경과 안전을 주제로 MBTI 성향별 자원봉사 활동, 쓰레기 무단 투기방지 캠페인, 텀블러 사용 바로알기 등 기획 프로그램을 이어나가고 있다.

 

▲ 숲체험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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