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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30 오후 5:20:00

서부1동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나눔
초복 맞아 관내 소외이웃 70여 가구에 삼계탕 전달

기사입력 2022-07-12 오후 3:04:50

▲ 서부1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소외이웃을 위한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활동을 펼쳤다.




12일 서부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애)가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 관내 저소득 이웃 70여 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이영애 회장은 작은 정성으로 준비한 뜨끈한 삼계탕으로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항상 주변을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원엽 서부1동장은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무탈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꼼꼼한 보살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1동 새마을부녀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이웃을 돕기 위해 8년째 매년 삼계탕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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