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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5 오후 5:32:00

압량읍 가일리에 ‘행복마을’ 선물하다!
경산자봉, 올해 첫 ‘찾아라! 경산 행복마을’ 사업 진행

기사입력 2022-05-11 오전 8:57:20

▲ 10일 압량읍 가일리에서 찾아라! 경산 행복마을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사진=어디GO나눔봉사단의 이.미용 봉사활동)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김상우)는 지난 10일 압량읍 가일리에서 10번째 찾아라! 경산 행복마을활동을 전개했다.

 

찾아라! 경산 행복마을은 시민·봉사단체, 대학 등 자원봉사 재능을 활용해 농촌 오지마을과 활기를 잃은 구도심을 행복마을로 변화시켜 주민들이 활기를 되찾도록 하는 활동으로 지난 2014년 용성면 가척리를 시작으로 압량읍 가일리가 10번째 행복마을로 선정됐다.

 

이날 어디GO나눔봉사단의 이·미용 봉사, 대구가톨릭대학교 안경광학과(우리아이(EYE)안전건강봉사단)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의 돋보기 맞춤 및 마사지 서비스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대구가톨릭대 안경광학과 학생들의 돋보기 맞춤

 

 

, 대구가톨릭대 회화과 비루빡 봉사단은 마을 곳곳에 벽화를 그렸고 대구가톨릭대 방사선학과 Radio-Vol 봉사단은 쿨루프 프로젝트시공을 통해 주민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견딜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석근 가일리 이장은 코로나193년 가까이 닫혀 있던 경로당 문이 열리고, 학생들과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무엇보다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줘서 고맙다.”, “행복마을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일리가 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 압량읍 가일리를 시작으로 진량읍 양기리, 하양읍 환상3리에서 행복마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대구가톨릭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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