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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5 오후 5:32:00

‘도토Re:숲으로’ 캠페인에 5,000여명 동참
산불 피해지역 산림복구 시민참여형 홈가드닝 캠페인

기사입력 2022-04-11 오후 2:50:22






산불 피해지역 산림복구를 위한 시민참여형 홈가드닝 캠페인 도토Re:숲으로참가자 모집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김상우)가 주최한 이번 캠페인은 최근 연이은 산불로 인해 소실된 산림 회복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홈가드닝으로 도토리나무(참나무)를 키워 산불 피해지역에 후원하는 활동이다.

 

자원봉사센터는 캠페인 참여자 모집을 위해 모바일과 PC를 통한 온라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최근 식목일 주간에는 남천강변과 대학가를 찾아 현장에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그 결과 이번 캠페인에는 지역의 많은 시민과 자원봉사단체, 행정복지센터, 소방서, 어린이집, ··고등학교에서 5,000여명이 참여를 신청했다.

 

김상우 소장은 이번 캠페인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면서 우리 지역의 수준 높은 시민의식을 경험할 수 있었다. 이번 캠페인으로 우리의 숲이 다시 회복되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에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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