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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5 오후 5:32:00

남천면 새마을회, ‘행복 보금자리’ 만들기
협석리 소재 독거노인 세대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기사입력 2022-04-11 오후 1:54:33






남천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 손영균·이윤선)11일 관내 독거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남천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천면 협석리 소재 대상 가정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안 곳곳을 청소했다.

 

대상 가정 어르신은 진작부터 비가 새 벽면에 곰팡이가 슬어 조치해야 했지만, 형편이 어렵고 손이 많이 가 엄두가 나지 않았다. 이렇게 큰 도움을 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손영균·이윤선 회장은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르신에게 큰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차고 앞으로도 어려운 주민들이 있는지 항상 살펴보고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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