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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1 오후 2:39:00

(사)더나은내일, 어려운 청소년 가정에 김장 후원
9㎏들이 김장김치 165상자 직접 담가 165가구에 전달

기사입력 2021-11-25 오후 5:31:13

비영리 봉사단체인 ()더나은내일(구 나눔과 비움, 회장 한수)26, 회원들이 직접 담근 사랑의 김장김치로 어려운 청소년 돌봄을 실천했다.

 

()더나은내일 회원들이 지역의 저소득 청소년 가구에 전달할 김장을 담그고 있다.




 

()더나은내일 회원 20여 명은 손수 마련한 재료와 정성으로 김장김치 9들이 170여 상자(시가 650만원 상당)를 직접 장만했다.

 

이날 회원들이 담근 김장김치는 경산시 드림스타트와 지역아동센터가 추천한 저소득 청소년 가구 150가구와 ()더나는내일이 자체적으로 선정한 1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더나은내일은 17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자발적인 봉사단체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경산시 드림스타트 등에 장학금 지원, 밑반찬 지원, 의료비 지원, 결연 맺기 등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후원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특히, 겨울나기에 필수인 김장김치 후원은 6년째 계속해오고 있는 연례행사이다.

 

이날 회원들과 함께 김장을 준비한 한수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회원들의 정성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그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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