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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뱃살나눔팀’ 저소득 아동에 ‘사랑나눔’
경산시드림스타트 방문에 쌀 120kg 기탁

기사입력 2016-05-27 오후 4:37:46

 

 

 

예비 사회적기업인 뱃살나눔팀(팀장 김희중)이 27일 경산시드림스타트 사무실을 방문해 지역 저소득 아동 6명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20kg(시가 28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뱃살나눔팀은 사회적기업 설립을 위한 뱃살나눔 프로젝트(미닝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최근 제주도를 방문할 당시, 여행에 필요한 당 보충세트를 자체 제작·판매한 수익금으로 쌀을 구입해 기탁하게 됐다.

 

뱃살나눔팀은 “누군가는 비만으로 죽어가고, 누군가는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세상에서 그 둘 간의 영양 불균형을 줄이고 저칼로리의 건강식을 판매해 수익금으로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환원함으로써 영양의 균형을 맞춰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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