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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8-03 오전 11:39:00

진량 하나님의 교회, 환경봉사 ‘훈훈’
성도 170여명 진량읍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기사입력 2015-09-03 오전 7:44:46

 

 

 

경산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 170여명은 2일 진량읍 소재 진량근린공원과 토산지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하나님의 교회(경산진량) 김준한 목사와 성도들은 읍사무소 주변공원과 토산지 저수지 2km구간의 인도블럭과 잔디밭 사이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20리터 봉투 12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신기태 진량읍장은 “진량읍민들에 쾌적한 쉼터를 제공해 지나는 발걸음을 상쾌하게 하고 더 나아가 환경운동에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해 살기 좋은 고장으로 변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6월 해양환경보전,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한 공으로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대통령단체 표창을 수상하는 등 지역 환경운동, 소외계층 지원, 각종 문화 활동 후원 등 다양한 사업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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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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