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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 뚝배기식품, 이웃사랑 실천
명절 앞두고 청소년 장학금, 독거노인 생필품 전달
기사입력 2013-09-10 오전 9:24:21

와촌면 신한리 소재 뚝배기식품(대표 김상영)은 9일 관내 청소년과 독거노인에게 장학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뚝배기식품은 이날 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양여고 학생 2명, 무학고 2명 등 총 4명의 학생들에게 각 50만원씩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지난 4월부터 와촌면이 추진하고 있는 ‘1기관·단체 1독거노인 사랑잇기’ 결연대상자인 무의탁 독거노인 28세대에 280만원 상당의 발표식품과 생수를 전달했다.
전통 장류 생산업체인 뚝배기식품은 1983년 설립 이후 30년간 전통메주와 된장만을 연구·개발해 오고 있다.
특히, 매년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관내 아동센터 먹거리 지원 등 다양한 환원사업으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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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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