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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와촌파출소 ‘사랑의 연탄나누기’
관내 저소득 5가구에 연탄 2,000장 지원

기사입력 2012-11-08 오전 8:21:25

 

 

 

와촌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상영)는 7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5가구에 연탄 2,000장(시가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는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해 소외감을 해소하고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및 와촌파출소 직원 15명이 참여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었다.

 

정호영 와촌면장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때에 사랑의 징검다리가 되고자 앞장서 주신 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사회를 향한 작은 밀알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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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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