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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착한가격업소 이용운동’ 전개
매월 첫째·셋째 화요일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기사입력 2012-04-17 오후 2:15:07

경산시는 17일 착한 가격 업소이자 경북도 예비사회적기업인 관내 음식점 ‘행복한 밥상’을 찾았다.
이날 정병윤 경산시장 권한대행과 일자리경제과 직원들은 ‘착한 가격 업소 이용하기’ 운동의 일환으로 ‘행복한 밥상’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경산시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에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선정·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활성화 하기 위해 매월 첫째, 셋째 화요일을 ‘착한 가격 업소 이용하기 날’로 지정하고 물가안정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정병윤 권한대행은 “대다수 국민이 소비생활에 대해 불만족스럽다고 느끼며 특히 식비에 가장 큰 부담을 느끼고 있어 식당을 이용하는 서민들의 부담은 더 클 수밖에 없다. 가격이 저렴한 착한가격업소를 많이 발굴하여 서민들의 경제고통지수를 감소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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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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