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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도시락 지원 ‘200회’ 맞아
기념사업으로 경산지역 소외계층에 생필품 지원
기사입력 2011-09-09 오전 8:58:19

한국가스공사 경북지역본부가 7일 ‘사랑의 도시락 특공대’ 200회를 기념해 경산지역 소외계층에게 생필품을 지원했다.
한국가스공사 ‘사랑의 도시락 특공대’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부터 매주 경산시 하양·압량·진량 지역 저소득, 홀로어르신 50세대에 도시락을 지원해 왔다.
특히, 도시락 배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주고 건강을 체크하는 등 소외계층의 고립감 해소와 공동체 정서 확립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러한 활동이 7일 200회를 맞이한 것.
KOGaS 온누리 봉사단원 백진석 씨(40세)는 “눈앞의 결과만을 생각하지 않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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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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