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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6 오후 3:10:00

경산국제클라이밍파크 개장!
국제 규격 클라이밍 시설...당분간 무료 시범 운영

기사입력 2022-11-12 오전 11:20:09

▲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국제클라이밍파크 개장식이 12일 오전 현장에서 열렸다.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경산국제클라이밍파크 개장식이 12일 오전 10시 현장에서 열렸다.

 

이날 개장식에는 조현일 시장, 윤두현 국회의원, 박순득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지역 체육단체장, 동호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 선수 및 동호인들의 암벽 등반 시범

 

 

개장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개장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식행사 이후에는 동호인과 전문 선수들이 시범등반을 통해 클라이밍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현일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역 클라이밍 동호인들의 숙원이었던 국제클라이밍파크가 드디어 개장했다.”라며, “경산시는 동호인들이 암벽 등반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각종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경산국제클라이밍센터 전경

 

 

경산국제클라이밍파크는 총 사업비 35억원을 들여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내에(부지 7,944)에 조성했으며 지난 2019년 착공해 3년 만에 준공했다.

 

클라이밍파크의 메인 시설인 실외 암벽장은 리드월 경기장(20×높이 15.6m), 스피드 경기장(12×높이 15.6m), 볼더링(30m×높이 5.7m) 등 국제 규격을 갖춘 시설이 설치됐다.

 

▲ 조현일 시장, 윤두현 국회의원, 박순득 시의회 의장의 인사

 

 

, 실외 암벽 체험장(16m×높이 6m), 실내 볼더링교육장 및 리드월, 샤워실, 주차장 등 체험 및 편의시설도 갖추었다.

 

시는 당분간 시범 운영을 통해 무료로 시설을 개방하고 향후 이용자 수 등 수요를 파악해 유료화 운영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Photo News]

 

▲ 개장 기념 테이프 커팅식
 
▲ 개장식에 참석한 단체장 및 동호인들
 
▲ 시범등반
 
▲ 등반을 마친 클라이밍 선수
 
▲ 실내 암벽장 모습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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