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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6 오후 2:12:00

경산리틀야구단, 올해 4번째 우승
제2회 이승엽배 리틀야구대회에서 1위 차지

기사입력 2022-10-12 오후 3:19:36

▲ 제2회 이승엽배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4관왕을 달성한 경산리틀야구단




경산리틀야구단(단장 경산시장)‘2022 2이승엽배 리틀야구대회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0일 대구강변학생야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리틀야구단 53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경산리틀야구단은 4강전에서 용인시 처인구 리틀야구단을 82, 결승전에서 대구 남구 리틀야구단을 41로 제압하는 등 뛰어난 조직력을 앞세워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특히, 서상우 리틀야구단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이재빈 선수는 홈런왕, 변자언 선수는 탈삼진상, 장민제 선수는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지난 2009년 창단한 경산리틀야구단은 리틀 50, 주니어 30명의 선수들이 서상우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2022 강남지회장배 대구경북리틀야구대회’, ‘2022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구미 시장기 리틀야구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4관왕을 차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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