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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1 오전 9:59:00

경산시민 화합 한마당...시민체육대회 개막
시민 7,000여명 참가...읍·면·동 대항 열띤 경쟁

기사입력 2022-10-08 오후 1:06:17

▲ 제27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 시민체육대회가 8일 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27회 경산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시민체육대회가 8일 경산시민운동장에서 시민 7,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2018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된 올해 대회는 식전공연과 시민의 날 기념식(개회식), ··동 대항 체육대회, 축하공연 등으로 나눠 다채롭게 펼쳐졌다.

 

▲ 선수단 입장 퍼포먼스

 

 

중방농악보존회와 자인단오보존회의 여원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930분부터 대회 개회식이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조현일 시장, 윤두현 국회의원, 배한철 도의회 의장, 박순득 시의회 의장, ·도의원, 최병영 재경향우회 회장, 최희욱·윤영조·최영조 전 시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이 대거 참석해 시민들을 격려했다.

 

▲ 성화 점화

 

 

50보병사단 군악대의 퍼포먼스와 함께 진행된 읍··동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안문길 시의회 부의장이 시민헌장을 낭독했고 2022년 경산시민상 시상, 강영근 체육회장의 대회사, 지역 단체장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개회식 하이라이트인 성화는 사회 각층 시민 대표들이 봉송한 후 조현일 시장을 비롯한 단체장들에게 전달됐다. 단체장들은 함께 성화대에 점화하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 마라톤 경기 출발 모습

 

 

개회식 이후에는 관내 15개 읍··동에서 7,000여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육상, 배드민턴, 족구, 협동달리기 등 11개 종목별 경기를 펼쳤다.

 

대회를 주관한 경산시체육회 강영근 회장은 이번 시민체육대회가 인정이 넘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서 경산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되새겨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선수단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는 단체장들

 

 

조현일 시장은 지금 우리는 28만 시민이 하나되는 소통과 대화합의 현장에 함께 있다. 이 대회를 통해 경산의 발전을 대내외에 알리며 함께 기쁨을 나누고 더 높은 비상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후에 열리는 폐회식에서는 미스터트롯 톱스타 김희재와 서지오, 박세빈, 배은희 등 초청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Photo News]

 

▲ 서부1동 선수단 입장
 
▲ 하양읍 선수단 입장
 
▲ 선수단 입장
 
▲ 동부동 선수단 입장
 
▲ 전직 시장들의 박수
 
▲ 개회 선언
 
▲ 경산시민상 수상자들
 
▲ 안문길 부의장 시민헌장 낭독
 
▲ 강영근 체육회장 대회사
 
▲ 조현일 시장을 비롯한 단체장 축사
 
▲ 전 대회 우승기 반환
 
▲ 선수대표 선서
 
▲ 성화 점화
 
▲ 여원무 공연
 
▲ 중방농악보존회 공연
 
▲ 대경대 태권도 시범단
 
▲ 100m 달리기 모습
 
▲ 윷놀이 경기
 
▲ 합동 줄넘기
 
▲ 합동 달리기
 
▲ 씨름경기 모습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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