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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20 오후 2:02:00

‘담배, 시작과 끝은 모두 환경 파괴입니다’
경산시,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릴레이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22-05-31 오후 2:22:26

▲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이 금연실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경산시는 35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63일까지를 금연주간으로 정하고 관내 초··고등학교 12개교, 경산공설시장, 지하철역 3개소 등지에서 금연실천 홍보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담배, 그 시작과 끝은 모두 환경 파괴입니다란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올해 35회 세계 금연의 날 흡연이 사람 뿐만 아니라 지구의 환경까지 파괴됨을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다양한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경산시가 추진 중인 캠페인은 관내 초··고등학교 12개교 학생들이 참여해 아빠, 노담하세요’, ‘나는 네가 # 노담이면 좋겠어란 주제로 흡연 시작 연령이 낮아지는 사회적 문제점을 알리고 있다.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 담배는 재배부터 흡연까지의 과정이 전부 환경 파괴의 주범이 되며, 담배 제조 과정 중 담뱃잎을 건조하기 위해 연간 6억 그루의 나무가 담뱃잎을 말리기 위해 사라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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