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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5 오후 5:32:00

‘경북 으뜸음식점’, 지금 신청하세요!
4월 1일까지 시·군에서 접수...다양한 지원 혜택

기사입력 2022-03-14 오전 9:34:08






경상북도는 14일부터 내달 1일까지 경북 으뜸음식점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모집한다.

 

경북도는 시장·군수가 지정·관리하고 있는 모범음식점 가운데 위생등급이 우수이상으로 맛과 위생수준, 시설환경, 서비스가 우수한 음식점을 으뜸음식점으로 지정·운영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도내에는 24개소가 으뜸음식점으로 지정돼 있다.

 

신청은 대표메뉴 설명서, 업소 전경 사진 등을 첨부해 14일부터 내달 1일까지 시·군 위생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경북도는 선정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내 식품관련 교수 및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6월경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으뜸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에는 도지사 인증 표지판 및 지정증 교부, 종사자 위생용품 지원, 홍보영상 제작(유튜브 게시) 등과 함께 음식문화개선에 필요한 사업추진 시 우선 지원 대상의 혜택이 주어진다.

 

박성수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경북의 우수 식재료를 활용해 고유의 메뉴를 개발하고 노력한 업소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 “차별화된 경북의 맛을 선사하는 으뜸음식점이 최고 힐링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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