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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일상회복 위한 ‘안심식당’ 지정
경산시, 신규 79개소 포함 94개소 지정해 관리
기사입력 2021-11-05 오전 10: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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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관내 음식점 79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했다. 시는 지난해 지정한 15개소를 포함, 안심식당 94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안심식당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으로 지정조건은 ▲덜어 먹기 실천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영업장 소독 등과 같은 4대 과제를 이행하는 것이다.
안심식당에 대한 정보는 ‘T맵’과 ‘네이버 지도’ 등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인터넷 검색창에 ‘안심식당’을 입력하면 내 위치 주변의 안심식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 대해 주기적으로 재점검을 시행하는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안심식당 지정이 단계별 일상회복과 더불어 외식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 시민들이 안심식당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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