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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추위 주 후반부터 풀려
[경산지역 주간 날씨]
기사입력 2018-12-31 오전 8:08:51
지난 주부터 이어지고 있는 세밑추위는 이번 주 후반부터 조금씩 풀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31~6일)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3~6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추위는 목요일인 3일 낮부터 조금씩 풀려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현재 경산을 포함한 대구·경북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주의할 것으로 당부했다.
한편, 올해 새해 첫 날은 대부분 맑거나 구름이 조금 지나가는 날씨가 예고돼 해돋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경산지역의 해돋이 예정시각은 오전 7시 36분이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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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씨 |
최저기온(℃) |
최고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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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
맑음 |
-7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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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
구름 조금 |
-5 |
3 |
|
2일 |
맑음 |
-6 |
3 |
|
3일 |
구름 조금 |
-5 |
5 |
|
4일 |
구름 조금 |
-4 |
6 |
|
5일 |
구름 조금 |
-1 |
6 |
|
6일 |
구름 조금 |
-4 |
5 |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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