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원효성사 탄생 제1396주년 봉축
12일 제석사에서 탄생 기념 봉축법요식 열려

기사입력 2013-06-12 오전 11:39:03

▲ 원효성사 탄생다례제 육법공양

 

 

 

불기 2557년 원효성사 제1396주기 탄생다례재가 12일 오전 자인면 소제 제석사 원효성사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조 시장, 허개열 시의회 의장, 지역 기관단체장, 은해사 돈관스님, 제석사 신도,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육법공양 및 헌다, 법어 및 사홍서원 등 봉축법요식을 통해 원효성사의 탄생을 축하했다.

 

 

 

 

행사를 주관한 제석사 혜웅 스님은 “원효성사 탄생 제1396주기를 맞아 전체인 국가는 국민을 보살피고 개체인 개인은 국가를 잘 보필해 국태민안의 불국정토가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영조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다례봉행을 계기로 원효성사의 학문과 사상을 마음 속 깊이 새기고 실천함으로써 희망찬 경산을 만드는 데 다 함께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원효성사(617~686)는 우리 민족의 자주적 사상을 처음으로 표방하고 실천한 사상가이자 학자, 불교승려였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원효대사가 자기가 태어난 곳과 자기가 살던 집에 절을 지었다고 하는데 전자를 ‘사라사’라 했고 후자를 ‘초개사’라 했으며 이 가운데 제석사가 사라사의 후신이라 전해진다.

 

▲ 최영조 시장의 헌다 공양

 

 

 

현재 제석사에는 제석사 중수기념비와 헌답공덕비가 있고 본 임기(2000)년에 주지를 맡은 효원 적연이 대웅전 중창불사를 해서 현판을 대웅보전으로 계명했다.

 

이후 불교계 최초의 원효성사전건립부라의 원을 이루었으며 칠성각 중창불사를 해서 현판을 삼성각으로 계명하고 원효성사 1386주기 다례재와 더불어 원효성사전, 삼성각 낙성식을 봉행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